1. 01개원 전
  2. 02개원
  3. 03개원 직후
  4. 04안정 궤도

Owner’s Journey · Stage 02

개원 문을 여는 날까지

결정은 끝났고 이제 실행입니다. 가장 바쁘고 실수가 잦은 구간 — 시스템과 결제 인프라를 처음부터 제대로 세팅하는 쪽이 이깁니다.

오픈 준비 현장 — 데스크 모니터와 장비를 설치하는 작업자들 Photo · 4:5
오픈 준비 현장 — 간판 시공, 집기 세팅, 데스크 시스템 설치가 진행 중인 장면.

The Reality

이 구간의 진짜 고민

  • “운영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싶어요”

    예약·상담·환자 데이터가 수기와 메신저에 흩어진 채 문을 열면, 첫 달부터 데스크가 밀립니다.

  • “계약해야 할 업체가 너무 많아요”

    결제 단말, 시스템, 소모품 — 제각각의 업체와 조건을 비교하는 일만으로 몇 주가 갑니다.

  • “오픈 날이 다가올수록 순서가 엉켜요”

    인허가·행정·교육이 동시에 몰립니다. 무엇이 먼저인지 정리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Stage 02 Solutions

이 단계에서 부스트리가 함께하는 일

  • 예약·상담·환자 데이터 세팅
  • PG 개설 · 결제 인프라 구축
  • 개원 행정·인허가 지원
  • 운영 프로세스 설계

SaaS

하루가 기록으로 남는 곳

예약·상담·환자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디지털 운영을 개원 첫날부터.

솔루션 알아보기

MRO

첫 발주부터 부담 없이

개원 초도 물품을 최소 주문 수량 없이, 하나의 창구로 준비합니다.

통합 구매 알아보기
오픈 전날 — 집기와 장비 세팅이 진행 중인 병원 로비 Photo · 21:9
데스크 시스템·결제 단말을 세팅하는 와이드 컷 — 오픈 전날의 현장감.

Journey

다음 단계로

30분 상담에서 오픈까지 남은 준비를 듣고, 세팅 순서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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