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y tree · Hospital Branding
환자를 모으지 마세요,
팬을 만드세요.
무엇을 올려야 할지 더는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단으로 브랜드 기준을 세우고, 콘텐츠 기획·제작·운영까지 비마이트리가 맡습니다.
- 시작 그레이드
- 월 100만 원
- 진단 프로세스
- 5단계
- 첫 브랜딩 진단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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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dom Marketing
환자는 병원이 아니라,
원장님을 선택합니다
광고는 지출하는 순간 소멸합니다. 퍼스널 브랜드는 다릅니다 — 세 갈래로 복리처럼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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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
팬이 된 환자는 가격을 비교하지 않고 다시 옵니다. 브랜드가 재방문의 기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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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믿는 원장님은 주변에 이야기하게 됩니다.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늘어나는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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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단가
신뢰가 쌓인 환자에게는 필요한 시술을 설명하기가 쉽습니다. 같은 제안도 다르게 받아들여집니다.
병·의원 퍼스널 브랜딩 전문 운영사, 부스트리 그룹의 비마이트리가 담당합니다.
Diagnosis Process
운영을 시작하기 전,
브랜드의 기준부터 세웁니다
무엇을 올릴지보다 먼저, 누구로 보일지를 정합니다. 무료 진단은 다섯 단계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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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퍼스널 브랜딩 오리엔테이션
브랜딩이 병원 성장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부터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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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담당자 심층 인터뷰
원장님과 병원의 이야기를 깊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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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병원·원장님 이미지 진단
지금 환자에게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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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NS 현황 분석
운영 중인 채널의 현재 상태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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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진료 철학·말투·고객층 파악
콘텐츠의 목소리를 결정할 재료를 모읍니다.
Portfolio
만들어 온 장면들
실제 운영 중인 채널과 제작물로 보여드립니다. 숫자보다 결과물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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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es
세 가지 운영 구성
채널 수·제작 볼륨에 따라 세 단계로 운영합니다. 구성 상세는 무료 진단에서 병원 상황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 Basic
- 100만 원 / 월베이직 — 브랜드 운영의 시작
- Deluxe
- 300만 원 / 월디럭스 —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 Premium
- 500만 원 / 월프리미엄 — 채널 전체 위임 운영
어느 구성이 맞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진단이 먼저, 제안은 그다음입니다.
무료 진단 받아보기Free Diagnosis
무료 브랜딩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달력에서 편한 일정을 고르시면 진단 일정이 확정됩니다. 운영 중인 채널 주소와 월 집행 규모는 예약 설문에서 받습니다.
예약 페이지 새 창으로 열기 ↗예약 시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진행을 위해 부스트리가 수집·이용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