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1 · Opening Consulting
개원은 한 번입니다.
그 한 번을,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자리 하나, 장비 하나, 사람 한 명이 앞으로 10년을 좌우합니다. 결정해야 할 일은 수십 가지인데,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조차 알려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 월 컨설팅 비용
- 300만 원
- 1:1 오프라인 미팅
- 주 1회
- 동시 진행
- 3곳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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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ity
개원을 앞둔 원장님의 진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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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 정말 괜찮은 걸까요?”
모두가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근거로 판단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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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주력으로 삼아야 할까요?”
주력이 정해져야 장비도, 인력도, 가격도 정해집니다. 그 첫 단추부터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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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을, 어떤 사람으로 뽑아야 할까요?”
실장 한 명이 병원의 분위기와 매출을 바꿉니다. 그런데 채용 기준은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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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선, 이대로 괜찮을까요?”
도면 위에서는 다 비슷해 보입니다. 문제는 문을 열고 환자가 움직이기 시작한 다음에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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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순서를 잘못 잡으면, 앞선 결정 하나가 뒤따르는 모든 선택을 되돌리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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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쓰는 게 맞는 걸까요?”
견적은 부르는 게 값처럼 느껴지고, 과했는지 부족했는지는 한참 뒤에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원장님은, 이 모든 결정을 결국 혼자 내립니다.
개원은 다시 시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기 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Who Guides You
부스트리 대표가 직접 옆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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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nsulting
강민준
부스트리 대표이사 · CEO
병·의원 200곳과 함께하는 경영 파트너
수백 곳의 개원을, 자리를 고르는 단계부터 함께해 왔습니다. 어떤 병원이 자리를 잡고, 어떤 병원이 첫해에 흔들리는지 현장에서 직접 지켜보며 쌓은 판단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을, 결정을 내리기 전에 원장님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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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함께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안 해도 될 일은 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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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운영되는 병원의 숫자로 말합니다
수백 곳의 병·의원과 함께하며 쌓인 경험과 운영 데이터가 판단의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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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대신하지 않고, 함께 내립니다
판단 근거와 선택지를 드리고, 원장님이 납득한 상태에서 결정하도록 돕습니다.
What We Decide Together
개원 전, 함께 매듭짓는 것들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결정해야 할 항목을 순서대로 하나씩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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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권 검증
“좋다더라”가 아니라 유동·경쟁·수요를 기준으로 후보지를 하나씩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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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진료·시술 설계
무엇을 주력으로 세울지 정합니다. 장비·인력·가격이 여기서 함께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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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규모·채용 기준
몇 명이 적정인지, 어떤 성향의 사람을 어느 자리에 두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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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동선 설계
환자와 직원이 실제로 움직이는 흐름을 기준으로 도면을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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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손익 시뮬레이션
어디에 쓰고 어디를 아낄지, 고정비와 회수 시점을 숫자로 미리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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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개원 로드맵
무엇을 먼저 정하고 무엇을 나중에 미룰지, 오픈까지 일정을 순서대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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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Pays Off
개원에는 수억이 들어갑니다.
그중 가장 비싼 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결정입니다.
아래 세 가지는, 개원 이후에 가장 자주 후회하시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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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고른 자리
위치는 나중에 바꿀 수 없습니다. 계약 기간 내내 그 결정을 안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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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들어간 초기 투자
한 번 나간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정작 오픈 직후,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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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첫 채용
재채용까지의 공백, 흔들린 팀 분위기, 그사이 떠난 환자까지 함께 남습니다.
이 중 단 하나만 피해도, 개원 이후가 달라집니다.
저희가 드리는 건 정답이 아니라,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줄이는 판단 기준입니다.
When to Start
언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가장 큰 차이는,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만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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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Best
자리를 계약하기 전
상권·주력 진료·자금 구조를 함께 잡습니다. 이 시점의 결정이 나머지 전부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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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계약 직후 · 설계 단계
도면과 동선, 장비 구성을 실제 운영 기준으로 다시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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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오픈 한 달 전
인력 세팅과 응대 기준, 오픈 첫 달을 버틸 운영 준비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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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이미 문을 열었다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구조에서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정리합니다.
Limited Seats
동시에 3곳만 진행합니다
대표가 직접 맡는 구조이기 때문에, 동시에 함께할 수 있는 병원 수에 한계가 있습니다. 직접, 개원까지 함께 갑니다.
- Monthly
- 300만 원 / 월개원 준비 기간 동안 · 기본 3개월
- Offline
- 주 1회1:1 오프라인 미팅
- Online
- 상시궁금할 때 언제든 온라인 상담
지금 진행 중인 상권과 겹치는지, 함께할 자리가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자리 확인하기Fit Check
모든 원장님께 맞는 방식은 아닙니다
잘 맞는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이 분명히 나뉩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런 원장님께 권합니다
- 첫 개원이라, 무엇부터 정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
- 자리를 보고 있지만, 판단 기준이 없어 결정을 못 내리고 계신 분
- 결정은 직접 하되, 근거를 갖고 내리고 싶으신 분
- 주변에 솔직하게 물어볼 사람이 마땅치 않은 분
이런 경우엔 권하지 않습니다
- 이미 모든 것을 결정하고, 확인 도장만 필요하신 경우
- 결정까지 전부 대신해 주기를 바라시는 경우
- 가장 저렴한 업체 소개만 필요하신 경우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첫 상담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FAQ
시작하기 전 많이 물으시는 것들
기본 3개월 단위로 시작하고, 이후에는 월 단위로 이어집니다. 개원 준비는 최소 이 정도의 호흡이 있어야 실제로 결과가 남기 때문입니다.
30일 전에 말씀 주시면 별도의 위약금 없이 종료됩니다. 방향이 맞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붙잡지 않습니다.
하지 않습니다. 진행 중에는 동일 생활상권 내 경쟁 병·의원과 중복으로 컨설팅하지 않습니다. 문의 주시면 해당 상권의 진행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자금 계획, 도면, 사업 구상 등 공유해 주신 내용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컨설팅이 끝난 이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아닙니다. 남은 결정만으로도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능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개원 컨설팅은 오픈까지가 기본입니다. 이후 운영은 필요하실 때 별도로 논의드리며, 원하지 않으시면 권하지 않습니다.
Free First Session
첫 상담 무료 — 30분 온라인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예약 시 사전 질문에 답해 주시면, 그 내용을 먼저 검토하고 상담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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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현재 상황 진단
- 02우선순위 정리
- 03다음에 할 일 확정
달력에서 편한 일정을 고르시면 첫 상담이 확정됩니다. 개원 준비 상황은 예약 설문에서 받습니다.
예약 페이지 새 창으로 열기 ↗예약 시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진행을 위해 부스트리가 수집·이용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